서울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미아동 송천초등학교에 마련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물놀이장 2곳을 운영하며 송천초등학교는 12세 이하, 강북중학교는 15세 이하 관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최혁 기자
서울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미아동 송천초등학교에 마련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물놀이장 2곳을 운영하며 송천초등학교는 12세 이하, 강북중학교는 15세 이하 관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