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식 선학UP대학원대 겸임교수(사진)가 14일 세계일보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오는 9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제17대 세계일보 사장으로 취임한다. 이 내정자는 선문대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에서 북한정치학 석사, 선문대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선문대 신학과 겸임교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부협회장을 지냈다.
이기식 선학UP대학원대 겸임교수(사진)가 14일 세계일보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오는 9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제17대 세계일보 사장으로 취임한다. 이 내정자는 선문대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에서 북한정치학 석사, 선문대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선문대 신학과 겸임교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부협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