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은 12일까지 ‘2025년 청렴 PT 문화주간(Personal Thinking)’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 CEO와 임원진이 직접 참여해 청렴·윤리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전 직원이 함께 청렴실천에 동참함으로써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청렴, 나의 한 줄 △청렴 밸런스 게임 △청렴 채우기 △일상 속 청렴 톺아보기 △청렴 퀴즈 등 참여형·소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임직원들이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박종길 이사장(사진)은 “‘청렴, 나의 한 줄’을 통해 소극적 청렴을 넘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적극적 청렴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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