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달 서울 입주전망 14.8P↓…대출 규제로 집들이 '차질'

입력 2025-11-11 17:31   수정 2025-11-12 00:36

‘10·15 부동산 대책’ 시행으로 수도권 아파트 입주 전망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85.2로 전달보다 14.8포인트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94.1→69.6)와 인천(84.0→72.0)도 많이 내렸다.

조사 기간(10월 20∼29일) 직전 발표된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에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되면서 수도권 전반의 주택 거래 여건이 위축된 영향으로 보인다고 주산연은 분석했다.

울산(88.2→66.6), 광주(78.5→75.0) 역시 하락했다. 대구(75.0→80.9)와 부산(84.2→88.8)은 상승했다. 두 지역은 핵심지를 중심으로 주택 가격과 거래량이 상승하는 등 수도권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가 일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됐다.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4.0%로 9월 대비 7.2%포인트 낮아졌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