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는 CES에서 ‘연결의 여정’을 주제로 삼아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 구동 부품,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하고, 미래형 자동차 공조 시스템인 ‘분산배치형 공조시스템(HVAC)’을 처음 공개한다. 분산배치형 HVAC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탑승객의 체온과 외부 환경,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독립된 공조 제어로 모든 탑승자에게 최적화한 온도의 공기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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