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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증거 인멸 우려 2026-01-10 16:40:06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 행사장에 간 모습이 포착되며 큰 공분을 샀다. 김 시의원은 12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으로, 경찰은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소환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그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스마트폰 '두뇌'의 왕 퀄컴, 로봇 겨냥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1-10 16:07:08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브랜드 '드래곤윙'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의 퀄컴 전시장. 손톱만한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인 퀄컴은 이곳을 여러 종류의 휴머노이드가 돌아다니는...
바이노텍, CES 2026서 '대한삼맥' 선봬…테크바이오 웰니스 비전 제시 2026-01-10 09:00:06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노텍은 이번 CES에서 자사의 핵심 나노 바이오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홍삼 제품 ‘대한삼맥’을 선보이며, 전통 원료 중심의 바이오가 아닌 기술이 작동하는 웰니스 바이오 모델을 제시해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CES는 매년 글로벌 기업들이 신기술과 상용화 모...
뉴욕증시, 숨 돌리고 다시 달린 반도체주…강세 마감 2026-01-10 06:49:22
'CES 2026'에서 AI와 제조업의 결합 사례가 쏟아진 것도 투자 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기술주 전반적으로도 매수 심리가 양호했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은 약보합을 기록한 엔비디아를 제외하면 모두 올랐다. 알파벳은 이날도 상승하며 종가 기준 시총이 3조9천700억달러를 기록했다. 4조달러가...
삼정KPMG, 붉은 말의 해 CES 2026 키워드 ‘H·O·R·S·E' 제시 2026-01-09 17:42:53
본 미래 산업 트렌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CES 2026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으며, ‘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을 슬로건으로 160개국 4500여 개 기업과 1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다. 국내 기업·기관은 900여 개가 참가해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AI가 건강 설계…세라젬, 'AI 웰니스 홈' 공개 [CES 2026] 2026-01-09 17:39:00
때 수질도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올해 CES에서는 가전을 넘어 개인의 건강을 설계하는 AI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AI가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여러 기기들을 하나의 오케스트라처럼 조율하는 시대가 열린 겁니다. 특히 세라젬은 미래형 주거 모델 'AI 웰니스 홈'을 선보였습니다. 집 전체가 단순한 거주...
작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1만3천대...중국 기업 비중이 가장 높아 2026-01-09 17:16:5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공개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보였다. LG전자도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애지봇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경 "강선우측에 1억 건넸다 돌려받아" 2026-01-09 17:12:06
헌금 관련 고발장이 경찰에 제출된 지 이틀 만인 31일 미국에 체류 중인 자녀를 만난다는 이유로 출국했다. 도피성 출국 의혹이 이는 가운데 김 시의원은 지난 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경찰은 김 시의원 측 변호인과 귀국 일정을 조율했다. 김 시의원은...
[취재수첩] 아마존 '죽스'는 뛰는데 멈춰 선 K-자율주행 2026-01-09 17:09:03
작년에도 가장 많은 혁신상을 받았다. 겉으로만 보면 CES의 주인공은 한국이었다. 하지만 CES에 참가한 한국 기업 853곳의 출품작을 한 꺼풀 벗겨보면 아쉬운 대목이 한둘이 아니었다. 삼성과 LG가 인공지능(AI)을 입은 스마트홈 가전과 눈부신 디스플레이로 관람객 눈을 사로잡았지만 산업 판도를 바꿀 자율주행, 피지컬 ...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2026-01-09 17:07:22
CES 2026에서 인도 스타트업 뮤즈웨어러블은 스마트 링에 간편 결제 솔루션을 넣었다. 지하철역 개찰구의 요금 결제 단말기에 반지를 낀 손을 갖다 대면 연동된 계좌에서 지하철 요금이 자동으로 빠져나간다. 홍채, 지문 같은 신체 정보로 보안을 강화한 결제 시스템도 여럿 나왔다. 한국 스타트업 고스트패스는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