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2.0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93.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22.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3%, 41.0%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8일 연속 93.6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LX인터내셔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부진한 실적, 반등은 가능하다 - 미래에셋증권, 중립
02월 02일 미래에셋증권의 류제현 애널리스트는 LX인터내셔널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은 555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648억원) 및 전년 동기(942억원) 대비 부진했으며, 시장 기대치(622억원) 역시 하회하였다. 일회성 요인 소멸, 시황 안정화로 실적의 반등세가 점차 기대된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자원 부문은 4분기 반영되었던 광산 정비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사라지고 최근 인니탄이 40달러 후반으로 반등하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물류 부문은 비수기 종료로 인해 물동량 회복이 예상되며, 선사들의 공급 조절로 해상운임 조정세가 안정화될 전망이다. 전략 고객 물량을 바탕으로 CL(Contract Logistics) 사업의 이익기여도 확대도 기대된다. 트레이딩 부문 역시 일회성 요인 소멸을 통한 포승그린파워와 LX글라스 손실폭 축소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이 전망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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