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3만주를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22.7만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의 순매수량에는 변동이 없다. 같은 기간 거래 비중은 개인이 69.1% 로 가장 높고, 외국인은 24.7%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거래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피엠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NAND 공백 공략 - 미래에셋증권, None
02월 05일 미래에셋증권의 장다현 애널리스트는 피엠티에 대해 "프로브카드 전문 기업. 경쟁사 HBM 진입에 따른 NAND 시장 내 반사수혜: 국내 경쟁사인 코리아인스트루먼트와 티에스이가 HBM/DRAM 테스트 영역으로 진입하면서 테스트 캐파가 분산되고 있다. 고난이도 제품 대응에 리소스가 집중되며 NAND향 수주/납기 대응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HBM 시장 고성장이 지속되는 한 경쟁사들의 리소스 집중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동사는 과거 NAND 시장 점유율 50%를 기록한 레퍼런스를 보유해 점유율 회복 여력이 존재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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