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11조7000억원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5.5% 늘어난 규모다. 경남도는 지연 사유가 해소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전환과 연구개발(R&D)을 통한 주력 산업 고도화 및 신산업 육성, 소상공인·청년 지원과 보건·의료·안전 등 민생 안정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도는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11조7000억원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5.5% 늘어난 규모다. 경남도는 지연 사유가 해소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전환과 연구개발(R&D)을 통한 주력 산업 고도화 및 신산업 육성, 소상공인·청년 지원과 보건·의료·안전 등 민생 안정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