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린로즈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선호도 1위’ 패션(키높이운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타린로즈(Taryn Rose)는 미국 정형외과 의사가 만든 프리미엄 컴포트 슈즈 브랜드다. 발과 신체 구조에 대한 의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안정한 체중 분산,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피로감과 통증 등 기존 키높이 슈즈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출발했다.
이에 ‘키높이 슈즈는 불편하다’는 편견을 깨뜨린 기능성 키높이 스니커즈를 필두로, 오래 걸어도 편안한 7cm 키높이 슈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 중에 있다. 타린로즈는 2025년 2월 브랜드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 21만 족, 24,000건 이상의 고객 후기를 쌓으며 기능성 슈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VIP 고객 초청회를 개최해 타린로즈가 추구해 온 ‘편안함과 스타일의 공존’에 대한 고객들의 실사용 경험을 확인하는 등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타린로즈를 믿고 선택해 준 고객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발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편안함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오래 신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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