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곽튜브 "아빠 됐다…子, 엄마 많이 닮아"

입력 2026-03-24 14:06   수정 2026-03-24 14:18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SM C&C는 24일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곽튜브 역시 직접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의 사진을 공개하며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소식과 함께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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