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 집 딸' 고백했던 이효리, 12일 부친상…이상순과 빈소 지켜

입력 2026-04-12 14:42   수정 2026-04-12 14:59

가수 이효리가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씨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효리는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발소를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2008년 발표한 자작곡 '이발소 집 딸'에는 이러한 가족사를 담아내기도 했으며, 2023년 1월 방영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선 부친의 투병 사실을 직접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