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의 암각화' 접근성 높인다…울산시, 순환버스 운행

입력 2026-04-23 07:56   수정 2026-04-23 07:58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순환(셔틀) 버스를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 세계유산 등재 이후 급증한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차량 증가로 인한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자 순환 버스 도입을 결정했다.

특히 이번 도입은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도 대비한 것이다.

버스는 ▲ 반구대 암각화 주차장 ▲ 암각화박물관 ▲ 반구대 입구 버스 정류소 ▲ 구량천전 버스 정류소 ▲ 울산대곡박물관 ▲ 천전리 명문 및 암각화 입구 등을 순환하며 개별·단체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순환 버스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8회 운행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