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전 노조원 4만명 거리로 "성과급 상한제 폐지"

입력 2026-04-23 17:57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인근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4만 여명의 조합원은 사측에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회사와 합의가 결렬되면 다음달 21일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