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브젠이 5월 1일부터 7일까지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이브젠은 팝업 기간 피부 건강기능식품 '바이탈 스킨 샷'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바이탈 스킨 샷은 알약과 액상으로 구성된 피부 올인원 이중제형 건강기능식품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이달 초 국내 피부 올인원 이중제형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처음 미국 식품의약국 FDA 취득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L-글루타치온, 초저분자 콜라겐, 히알루론산, 화이트 토마토농축분말, 뮤신, 엘라스틴, 밀크세라마이드, 셀레늄, 비타민C, 비오틴, 레티놀A 등 11가지 성분을 배합했다. 피부 보습, 미백, 탄력 개선, 주름 감소 등 피부 관리와 모발 건강 관리 수요에 대응해 약 870편의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바이브젠은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앞두고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만큼 '건강을 선물한다'는 콘셉트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 중에는 전속 모델인 방송인 안선영도 매장을 방문해 팬미팅을 진행한다.
회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