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은 구창회 대기이에스티 대표가 병원 발전기금 1억원을 추가로 기탁해 누적 2억원이 됐다고 4일 발표했다. 대기이에스티는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기업이다. 너트 및 클립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연구개발 특허 관련 20여 건의 산업재산권도 보유하고 있다.
구 대표는 건강문화 CEO 과정 8기 원우 활동으로 인하대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2024년 8월 1억원 후원에 따라 이번 기탁으로 누적 후원금이 2억원을 넘었다.
구창회 대표는 “인하대병원이 환자 중심의 공간 혁신과 미래 의료환경을 구축해 인천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병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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