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군이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1척을 나포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란군의 해군 특수부대가 이란의 석유 수출과 이익을 방해하려는 유조선 오션코이호를 나포했다"고 보도했다.
선박 위치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 베슬파인더 등에 따르면 오션코이호는 바베이도스 선적으로 올해 들어 명칭을 진리(Jin Li)호로 변경했으며 최근까지 오만만에서 항해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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