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 발표 후폭풍…한미반도체, 장중 또 14%대 급락

입력 2026-05-18 09:15   수정 2026-05-18 09:16


한미반도체가 실적 부진 소식 이후 18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장 대비 5만3500원(14.5%) 내린 3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에 이어 이날도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2거래일간 장중 주가 하락률이 30%에 달한다.

이날 급락은 실적 부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앞서 한미반도체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4억560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696억원) 대비 87.9% 급감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5% 줄었다. 증권사 전망치였던 매출 1900억~2000억원, 영업이익 900억~1000억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