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올해 상반기 신규 직원 18명을 채용한다.
22일 한유원은 2026년 상반기 공개 채용에서 △채용연계형 청년인턴 12명(일반 10명·보훈 2명) △경력직 2명(노무사 1명·직접생산확인지원 1명) △사회형평 채용 3명(장애인·회계정산) △보건관리자 1명(육아휴직 대체인력)을 뽑는다고 밝혔다.
1995년 설립된 한유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마케팅 지원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이다.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대국민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입사지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 오후 5시까지 한유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 절차와 일정은 채용 분야별로 다르다. 최종 임용은 7월 말에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유원 관계자는 “유통·판로 지원 분야에서 공공성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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