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서소문고가 공사 원청·하청업체 등 7곳 압수수색

입력 2026-05-29 09:22   수정 2026-05-29 09:24


경찰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시공업체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오전 9시께부터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해당 공사 원청업체 및 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총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광역범죄수사대 수사관 33명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20명 등 총 53명이 투입됐다. 서울경찰청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