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기업 엔타스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복궁, 삿뽀로, 팔진향 등을 운영하는 엔타스는 현재 전국에서 80여 개 직영 지점을 운영 중이다.
대표 브랜드인 경복궁은 상견례, 돌잔치, 생일모임 등 가족 행사 목적에 맞춘 전용 상차림과 자체 제작 주류, 돌상 포토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신 맞이 미역국 반상 차림과 가족사진 촬영 등의 연계 이벤트를 함께 운영 중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가족 모임 외에 비즈니스 모임 등 다목적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MLB 서울시리즈로 방한한 LA다저스 선수단 가족들이 IFC 경복궁을 방문했으며, 톰 크루즈와 리암 니슨 등 해외 인사들의 방문 사례도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족모임과 비즈니스 모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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