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美 국무장관 회동.. 이란전 최종 조율 '촉각'

입력 2026-05-30 01:38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파키스탄 외무 장관이 미 국무장관과 만나 막바지 이견 조율에 나섰다.

모하마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났다. 두 장관은 모두발언이나 질의 응답 없이 악수하며 기념 촬영한 뒤 회담장으로 향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번 회담에서 국제정세에 관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 체결에 관한 것으로 해석된다. 파키스탄은 그동안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해 왔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