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일 대전공장 폭발 사고 소식 이후 장중 하락 전환했다.
이날 오후 1시10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0원(2.13%) 내린 11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대 떨어지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했으며,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추후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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