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PR 전문 컨설팅사 아이알비즈넷컨설팅(대표이사 김광종)이 자본시장 밸류업 정책 변화에 발맞춰 상장기업 대상 IR 전략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소통 강화에 대한 시장 요구가 확대되면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IR 활동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은 주주가치 제고, 공시 투명성 강화, 중장기 성장전략 제시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장기업들은 단순한 실적 발표를 넘어, 기업의 사업 방향성과 성장 로드맵을 자본시장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전략적 IR 체계 구축이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알비즈넷컨설팅은 ▲IR 전략 수립 ▲IR 인프라 구축 ▲핵심 메시지 및 키워드 도출 ▲IR Book·Fact Sheet 제작 ▲온·오프라인 IR 활동 ▲기관·애널리스트 네트워크 연계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IR, PR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업 구조, 실적 흐름, 성장 모멘텀을 기반으로 자본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투자 포지셔닝을 설계하는 '핵심 키워드 전략'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밸류업 정책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수립과 연계한 IR 자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다수의 신규 상장기업과 연간 IR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며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김광종 대표이사는 "밸류업 정책은 기업의 스토리와 전략을 자본시장에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구조적 전환점"이라며 "아이알비즈넷컨설팅은 축적된 자본시장 네트워크와 IPO 및 상장사 IR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합리적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과 실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알비즈넷컨설팅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자본시장 환경에 대응해 상장기업의 IR 체계를 고도화하고, 전략과 실행을 아우르는 전문 IR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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