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고금리·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오는 8~12일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청주에 사업장을 둔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개발, 정보서비스, 디자인 분야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8억원의 융자를 지원받고, 융자금 이자 연 3%를 4년간 보전받는다.
충북 청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고금리·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오는 8~12일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청주에 사업장을 둔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개발, 정보서비스, 디자인 분야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8억원의 융자를 지원받고, 융자금 이자 연 3%를 4년간 보전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