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3일 연속 순매수(19.0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1.2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8,233주를 순매도했다. 개인들 또한 29.6만주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5%, 38.4%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9.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NHN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클라우드가 여는 두 번째 성장 국면 - 흥국증권, BUY(신규)
05월 29일 흥국증권의 송지원 애널리스트는 NHN에 대해 "국내 웹보드 1위 기반의 종합 IT 사업자. 클라우드 부문 연간 이익 흑전 기대. NHN클라우드는 공공?민간 대상의 IaaS/ PaaS/ S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3월 말 양평 리전 수냉식 AI 데이터센터 가동을 통해 정부 사업 기반의 GPUaaS로 핵심 성장축을 확대하고 있다. 양평 리전 GPU B200은 2분기부터 매출이 본격 인식될 전망이며, 해당 매출로만 5년간 약 3,000억원 수준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총 7,656장의 GPU 중 약 60% 만으로 기존 매출 가이던스의 약 80%를 달성한 상황임을 감안 시, 향후 잔여 캐파 판매와 단가 상승에 따른 추가 업사이드가 기대된다. 클라우드 고성장을 통해 26년 기술 부문은 공공 및 민간향 CSP/IaaS, 광주 국가AI데이터센터 GPU, NHN테코러스 MSP/AWS 리세일, NHN두레이 SaaS의 안정적인 기존 매출 기반에 양평 리전 B200 GPUaaS, 크래프톤 B300 클러스터, 베슬AI향 매출 등이 연내 더해지며 약 20%에 가까운 연간 외형성장과 기술부문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