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클럽&레지던스 ‘더갤러리832’ 최상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멤버십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The Privy House)’가 지난 18일 정식 론칭을 기념하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 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운영하는 더프리비하우스는 비즈니스 살롱을 테마로 운영되는 소셜 클럽이다. 영국 햄프턴코트 궁전의 ‘프리비 가든’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더갤러리832의 36층 라운지, 37층 레스토랑 및 바·인피니티 풀, 38층 루프탑 가든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블랙 수트’와 ‘이브닝 드레스’의 드레스 코드를 착용한 회원 및 초청 VIP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는 환영사에서 “더프리비하우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사교 문화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고 전했으며, 총괄 임기학 셰프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만찬에서는 임기학 셰프가 총괄하는 ‘르프리베 브라서리’의 시그니처 다이닝 메뉴가 제공됐고, 축하 공연으로 재즈 트리오의 연주 및 가수 ‘린’, 아티스트 ‘조째즈’의 무대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페르노리카코리아, 퍼시픽링스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퀸터센셜리코리아 등이 나이트프랭크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했다.
더프리비하우스는 향후 기존 회원의 추천과 내부 심사를 거쳐 신규 회원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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