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도내 원전기업의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공급망 진출 확대를 위해 11월17일 창원에서 ‘2026 경남 SMR 국제콘퍼런스’를 연다. 국내외 SMR 선도기업, 규제기관, 연구기관 및 지역 기자재 제조업체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원전 SMR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경상남도는 도내 원전기업의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공급망 진출 확대를 위해 11월17일 창원에서 ‘2026 경남 SMR 국제콘퍼런스’를 연다. 국내외 SMR 선도기업, 규제기관, 연구기관 및 지역 기자재 제조업체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원전 SMR 행사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