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업은행,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금융자문 맡는다

입력 2026-07-01 10:30   수정 2026-07-01 10:36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 사업의 금융자문을 맡는다.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은행이 참여한 전북해상풍력 컨소시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삼일 C&S, 중앙해양중공업 등이 참여했다. 두 은행은 금융자문을 맡아 사업에 필요한 투자금을 유치할 예정이다.

이번 해상풍력 사업은 전북 부안 해역에 지을 예정인 2.5GW 규모 해상풍력 발진단지 가운데 800MW 규모 설비를 먼저 조성하는 내용이다. 공공기관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하면서 진행하는 공공주도형 사업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