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호재에도 차익 실현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셀온(sell on)’ 현상이 나타나며 6.92% 내린 29만6000원에 마감했다. 이 여파로 코스피지수도 4.91% 급락한 7656.31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삼성전자가 7일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호재에도 차익 실현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셀온(sell on)’ 현상이 나타나며 6.92% 내린 29만6000원에 마감했다. 이 여파로 코스피지수도 4.91% 급락한 7656.31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