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소비교육이 여름 방학을 맞아 전국 아소비·큐미르 교육원에서 브랜드별 커리큘럼을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 수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소비교육은 유치~초2 대상 교육 브랜드 ‘아소비’와 초등 3~6학년 읽기 교육 브랜드 ‘큐미르’를 운영하는 교육 프랜차이즈다. 전국 단위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아소비·큐미르 재원 이력이 없는 신규 회원이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 수업은 일부 교육원을 제외한 전국 교육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신청자는 해당 교육원에 방문해 자녀의 연령과 학습 단계에 맞춘 커리큘럼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별 교육 방식과 학습 요소를 확인하고, 개별 학생에게 적합한 학습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소비에서는 한글, 수학, 칠교, 한자 등 기초 학습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으며, 큐미르에서는 읽기 능력을 훈련하는 특허 기반 읽기 전략 커리큘럼 5종과 읽기 기반 수학 프로그램 ‘읽는 수학’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체험 수업 후 입회한 신규 회원에게 아소비는 자체 제작 텀블러를, 큐미르는 도서상품권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신규 입회 회원을 대상으로 교습비 지원과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박시연 아소비교육 대표는 “방학은 아이의 학습 습관과 성장 방향을 점검하고 새로운 학습 방법을 경험하기에 적절한 시기”라며 “이번 체험 수업을 통해 아소비와 큐미르의 교육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아이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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