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청년 고용을 꾸준히 늘린 지역 기업 5곳을 ‘청년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고용우수기업은 부산시가 선정한 ‘청끌(청년이 끌리는) 기업’ 120곳 중 최근 3년 동안의 청년고용 증가 실적과 일자리의 질, 근무환경 등을 종합적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에는 금오기전, 소셜빈, 씨넷, 아이큐랩, 한미유압기계 등이 선정됐다. 시는 좋은일터강화지원금 4000만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청년 고용을 꾸준히 늘린 지역 기업 5곳을 ‘청년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고용우수기업은 부산시가 선정한 ‘청끌(청년이 끌리는) 기업’ 120곳 중 최근 3년 동안의 청년고용 증가 실적과 일자리의 질, 근무환경 등을 종합적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에는 금오기전, 소셜빈, 씨넷, 아이큐랩, 한미유압기계 등이 선정됐다. 시는 좋은일터강화지원금 4000만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