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대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목동·신정동 일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는 재건축이 끝나면 현재 2만6629가구에서 1.8배 늘어난 4만7438가구 규모로 바뀐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00년을 내다보는 하수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대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목동·신정동 일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는 재건축이 끝나면 현재 2만6629가구에서 1.8배 늘어난 4만7438가구 규모로 바뀐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00년을 내다보는 하수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