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02.5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2.0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81.6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8%, 33.1%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0일 연속 159.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하나금융지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충당금 우려 크지 않다 - 유안타증권, BUY
07월 14일 유안타증권의 우도형 애널리스트는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2Q26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CET-1비율 13% 수준 관리. 2026년 총주주환원율 50.6%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2,22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원화대출 전분기 대비 1.3% 증가,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한 1.61%가 예상.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1.4% 증가가 예상. 수수료 수익은 전분기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나 기타비이자이익은 환율 상승 및 유가증권 하락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판관비는 특이사항은 없으나 3분기 ERP가 반영될 전망. 대손비용은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500억원 반영이 예상.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는 그룹 4,000억원으로 은행 3,500억원, 캐피탈 500억원. 충당금 500억원은 은행 비담보 금액 500억원과 캐피탈 500억원의 익스포저에 대해 50% 충당금을 가정한 금액. 대손비용률은 연간 30bp 수준이 예상되며 2분기 중앙그룹 충당금 3분기 경상 충당금 증가로 매분기 점진적 상승 흐름 예상. ELS 과징금 환입은 3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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