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7~19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를 연다. 이 행사는 지역 공예문화산업의 육성과 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열리는 공예 전문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서울·경기·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공예공방관, 우수공예품전시관 등 총 283개 부스로 꾸려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7~19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를 연다. 이 행사는 지역 공예문화산업의 육성과 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열리는 공예 전문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서울·경기·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공예공방관, 우수공예품전시관 등 총 283개 부스로 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