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작곡가 됐다

입력 2026-07-15 17:40   수정 2026-07-16 00:17

88세 할리우드 배우 앤서니 홉킨스(사진)가 자신이 60년간 작곡한 클래식 선율을 세상에 내놓는다. 클래식 레이블 데카 클래식은 앤서니 홉킨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앨범 ‘인생은 꿈(Life Is A Dream)’을 8월 21일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음반 녹음을 위해 마에스트로 구스타보 두다멜(45)이 지휘봉을 잡았고 영국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홉킨스에게 음악은 연기보다 먼저 찾아온 꿈이었다. 홉킨스는 이번 음반 발매에 앞서 “음악은 내 삶의 첫 열망이었다”며 “평생 곡을 써왔고 이제 이 음악들을 세상과 나눌 수 있게 돼 더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