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LG트윈타워와 마곡 사이언스파크, 창원 스마트파크, 평택 디지털파크 등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굿(Life’s Good Day) 데이’ 행사를 연다. 류재철 LG전자 사장(사진)은 “미래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면서 라이프스굿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 사장은 참석한 임직원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모여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LG전자 브랜드 경쟁력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라이프스굿 데이가 10년, 20년, 40년 이상 지속되며 브랜드 가치를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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