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5일 ‘신한쏠(SOL)클러스터 전남광주’ 개소식(사진)을 열었다. 신한쏠클러스터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전남광주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네 번째)은 “산업별 공급망을 살피고, 산업의 미래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먼저 보는 금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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