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사진)이 46년간의 현장 경영 경험을 담은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15일 출간했다. 윤 회장의 다섯 번째 저서다.이번 책은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오는가’라는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담고 있다. 윤 회장은 돈을 끌어들이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말하는 습관, 태도가 성공을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경제적 성공을 꿈꾸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도 큰 젊은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성공의 원칙을 사례로 중심으로 풀어냈다.
윤 회장은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내가 먼저 변해야 주변 환경도 바뀌고, 내가 즐거워야 행복과 성공도 따라온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이 행복할지 불행할지는 결국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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