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스는 온라인 연수원을 AI 기반으로 고도화한 학습경험 플랫폼이다. 기존 연수원이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교육을 제공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었다면, 랩스는 직무별로 세분화한 2만2000여 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직원별 맞춤형 학습을 추천해준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AI의 등장으로 개인에게 가장 필요한 학습을 적시에 제공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며 “휴넷은 27년간 축적한 기업교육 데이터와 노하우를 AI 기술과 결합해 학습자에게는 맞춤형 학습을, 기업엔 성과로 이어지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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