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공간정보 전문기업 화이트스캔(대표 안은희)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아동복지시설인 영락보린원에 모니터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용산에 본사를 둔 화이트스캔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육 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모니터는 영락보린원의 교육 및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화이트스캔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지향하며, 기업의 기술과 성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용산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발굴하고, 릴레이 형식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안은희 화이트스캔 대표는 "화이트스캔은 용산에 본사를 두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스캔은 AI, 디지털트윈, 공간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안전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기업으로, 기술 혁신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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