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로스쿨이 로스쿨 입시 대비 2027학년도 LEET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LEET 응시 후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메가로스쿨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최근 5개년 기준 원서 접수 인원 대비 참여율이 85.4%를 기록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8만4103명이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격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에는 본고사 채점 및 모의지원, 최신 데이터 기반의 2027 합격진단, 모바일 지원, 실시간 경쟁률 확인 기능 등이 포함됐다. 또한 지원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성·정량 분석 리포트도 제공한다.
참여 수험생에게는 로스쿨 합격 최적화 콘텐츠 및 혜택이 제공된다. 합격자 분석리포트 5회 열람권을 비롯해 모의지원자 리스트, 합격자 정성요소 분석, 입시 전문 AI 디케이 3회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합격자 분석 리포트 2회 열람권, 유효 경쟁자 정량&정성요소 리스트, 합격자 정성요소 리포트 5회 열람권, 면접 시나리오 리포트 등의 혜택이 포함돼 있다.
특히 오늘(19일) 당일에 점수를 입력한 수험생에게는 2026학년도 로스쿨 최종합격자소서 3종 열람권이 제공된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했더라도 당일 참여 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참여자의 경우 총 6종 열람권이 제공된다.
메가로스쿨 관계자는 “LEET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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