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 충정 변호사는 “전세 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임차인의 보증금 회수는 중요한 사회적 관심사가 됐다”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에 관해 설명했다. 이민호 광장 변호사는 ‘알고리즘 가격 책정’을 담합으로 볼 수 있는지에 관한 해외 판례를 소개했다. 박재우 율촌 변호사의 주 4.5일제 관련 칼럼과 윤주호 태평양 변호사의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가이드라인 관련 칼럼도 인기를 끌었다.‘한경 프리미엄9’의 상속·세금 콘텐츠도 주목받았다. 조웅규 바른 변호사는 “유언자는 사망하기 전까지 언제든 유언의 내용을 변경하거나 새롭게 작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박재영 대륙아주 변호사는 ‘중소기업 명의신탁주식 실소유자 확인제도’를 이용할 때 유의점을 소개했고, 김상훈 트러스트 변호사는 비상장주식 재산분할과 관련한 최신 대법원 판례를 제시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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