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페라 테너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이 대학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임형주는 최근 숙명여자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과 한국여성과학기술총연합회 리더십과정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문화예술과 K컬처를 주제로 공연예술 경험과 문화 콘텐츠의 가치,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임형주는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다양한 지역과 기관에서 문화예술을 주제로 소통할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강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형주는 오는 29일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초청 특강에 참석해 K컬처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