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이징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전시회 개최

입력 2026-07-20 15:29  

현대차, 베이징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전시회 개최



현대차는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 복합 문화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유망 큐레이터들을 지원하는 공모전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 번째 기획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현대차가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외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공모 프로그램이다. 격년으로 두 팀의 큐레이터를 선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멘토링, 리서치 트립 등을 제공해 선발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을 지원한다.

기획안을 제출한 전 세계 160팀 이상의 큐레이터 중 첫 전시를 맡은 웨이 이펑·쉬 샤오단과 내년 1월 전시를 진행할 박혜진·박윤영 등 총 두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시는 오는 12월 13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롭게 진화한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첫 번째 전시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기술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