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M-STOCK, 7개월 연속 MAU 1위 “국민 자산관리 플랫폼 자리매김”

입력 2026-07-20 22:51  

미래에셋증권 M-STOCK, 7개월 연속 MAU 1위 “국민 자산관리 플랫폼 자리매김”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이 7개월 연속 국내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위를 기록하며 ‘국민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 주식 거래를 넘어 투자와 자산관리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고객 접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앱 분석 전문업체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7개월 연속 증권사 앱 MAU 1위에 올라섰다. 지난해 12월 338만 명에서 현재 400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단순 매매 기능을 넘어 시황 확인, 포트폴리오 점검, 자산 배분 관리 등 일상적인 투자 활동 전반에 모바일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 가운데 특히 M-STOCK은 거래 중심 앱에서 벗어나 고객의 자산 흐름과 투자 습관까지 함께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M-STOCK을 통해 고객이 단순한 ‘저축’을 넘어 ‘투자의 가치’를 경험하고, 스스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UX(사용자경험)와 디지털 혁신으로 고객의 투자 여정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다양성 ▲가독성 ▲편리성 등을 중심으로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왔다.

M-STOCK은 국내외 주식과 ETF, 연금뿐 아니라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어음, IMA 등 차별화 상품 라인업까지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공모주 일정 관리, 배당·이자소득 플래너, 투자 자산 통합 조회 기능 등을 결합해 고객의 종합 자산관리를 지원 중이다. 고연령층과 초보 투자자를 고려해 UI·UX 개선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말에는 ‘MY자산’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하며 자산관리 경험 혁신에 나섰다. 흩어져 있던 자산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UX를 재설계했으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과 수익 현황, 자산 흐름 등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고객이 단순히 금융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자산 현황과 투자 방향성을 쉽게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5월 초 투자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편하며 투자 경험을 공유하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강화에도 나섰다. 투자자 간 소통 기능과 콘텐츠 접근성을 개선해 투자 정보 탐색 경험을 한층 고도화한 것이다. AI 기반 투자 서비스 강화도 눈에 띈다. 미래에셋증권은 AI이슈체크, AI추천검색 등을 통해 투자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도 고객 만족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주요 서비스를 지속 업데이트하며 ‘M-STOCK 3.0’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 자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지난 6월 홍콩법인에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를 공식 공개한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M-STOCK은 고객이 단순한 금융 거래를 넘어 투자와 자산관리 경험 전반을 누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투자 경험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