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1월까지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 방안을 상담하는 컨설팅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전문 온실가스 상담사들이 참여 대상 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비(非)산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울산시는 11월까지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 방안을 상담하는 컨설팅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전문 온실가스 상담사들이 참여 대상 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비(非)산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