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머니가 선정한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사진)이 지난 4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부문은 김앤장, 삼일PwC, 하나은행이 수상했다.
베스트 분쟁 대응 부문은 율촌, 베스트 국제상속 삼정KPMG, 베스트 가업승계 삼성증권, 올해의 모멘텀 리더는 세종, 신한은행, EY한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신설된 올해의 상속 어드바이저(개인상) 부문은 배정식 화우 수석전문위원 등 7명이 받았다.
사진은 백제흠 세종 대표변호사(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김운규 삼일PwC 고액자산가 세무자문팀장, 김태희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장, 서정환 한경매거진&북 대표, 김용대 김앤장 가사상속 기업승계센터장.
이승재 기자 fotoleesj@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