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사진)이 제22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에 취임했다. 대한근대5종연맹은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이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근대5종연맹은 1985년부터 LH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LH 사장이 연맹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이 회장은 1996년 기술고시로 입직해 국토교통부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쳤다. 지난해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으로 일하다가 지난달 LH 사장에 임명됐고, 최근 선거를 통해 연맹 회장에도 선출됐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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