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프로덕션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광고(PPL)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153프로덕션은 25년 업력의 종합광고대행사다. 방송 PPL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과 다채로운 매체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광고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략 설계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며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3프로덕션은 최근 유튜브, 드라마, 예능, 라디오, TV CF 등 다양해진 매체를 통해 브랜드 파워 강화 및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30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본사 및 중소기업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대한민국의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알리는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153프로덕션을 만나면 성공한다’는 공식을 만들고자 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광고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파트너’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상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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